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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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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9-09 15:12
[단체] 금강산국제관광특구 1단계지역개발총계획
 글쓴이 : 붓꽃
조회 : 4,158  

《금강산국제관광특구 1단계지역개발총계획》

 

금강산 삼선암의 가을.jpg


 

안녕하십니까. 


금강산국제관광특구개발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있는 여러분들을 위해 금강산관광개발경위와 과정, 금강산관광개발지역이 차지하고있는 지리적위치와 금강산기상기후조건, 금강산관광자원개발이 가지는 주요특징과 현 개발실태, 앞으로의 개발계획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다 아는바와 같이 금강산관광은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와 남의 현대그룹사이의 합의에 따라 1998년 11월 19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금강산을 보고싶어하는 모든이들의 절절한 소망과 민족을 위해 이바지하려는 남측기업가의 염원을 헤아려 남북이 첨예하게 대치한 군사지역을 관광지로 통채로 내주는 대용단을 김정일위원장은 내렸습니다.


이리하여 민족분열사상 처음으로 남녘동포들의 금강산관광길이 열리게 되었으며 관광이 시작된때로부터 지난 10년간 금강산을 다녀간 남측관광객은 3,550차에 걸쳐 192만 6천6백65명에 달하며 일평균 3,000~4,000명의 관광객들을 수용하였습니다.


금강산관광사업이 우리 민족사와 통일위업에 이바지한 공적은 실로 거대합니다.


그러나 남의 반통일세력은 처음부터 금강산관광을 달갑게 여기지 않았으며 그것을 파탄시키려고 책동하였으며 이명박 보수당국은 정권의 자리에 들어앉자마자 금강산관광길을 끊어놓을 기회만 엿보다가 지난 2008년 7월 우발적으로 발생한 관광객사건을 구실로 금강산관광을 일방적으로 중단시켰습니다.


민족의 화해와 협력에 커다란 기여를 하여온 금강산관광이 파탄되고 오늘까지도 재개되지 못하고 있는 것은 남측 보수정권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의 결과입니다.


그러나 남녘겨레들의 소중한 추억이며 희망인 금강산관광은 절대로 가로막을수 없습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현대측과의 신의를 귀중히 여기고 금강산관광사업을 손잡고 잘해나갈 것입니다.


오늘 금강산관광사업은 새로운 역사적전환기에 들어섰습니다.


2011년 4월 2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금강산국제관광특구를 내옴에 대한 정령을 발표한데 이어 지난 5월 31일에는 금강산국제관광특구법을 새로 채택하였습니다.


이것은 금강산관광을 국제적규모에서 더욱 활성화해나가려는 북의 의지가 반영된 사변적조치로서 지금 온 겨레와 세계인민들의 커다란 지지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금강산지구가 국제관광특구로 되고 특구법이 새로 제정됨으로써 우리 겨레는 물론 세계인민들이 천하절승 금강산을 마음껏 유람하고 즐길수 있는 넓은 길이 열려졌으며 유리한 투자환경과 특혜적인 경제활동이 법적으로 담보되어 금강산이 세계적인 관광지로, 경제중심지로 변모될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습니다.

 

 

△ 금강산의 자연지리적위치와 기상기후조건


― 금강산국제관광특구지역은 조선동해에 면하여 조선의 중간지대인 경도 128°11′, 위도 38°44′에 위치하고있으며 강원도 고성군과 금강군에 걸쳐 남북의 길이 60㎞, 동서의 길이 40㎞, 면적 530k㎡의 광대한 지역을 포괄하고 있습니다.


ㅇ 국제적으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을 중심으로 반경 5,000㎞(비행시간 7시간정도)안에 중국, 러시아원동지방, 몽골, 일본,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인도동북부지방, 방글라데시를 비롯한 동북아시아,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있으며 여기에 100만명이상 인구를 가진 도시가 80여개나 되어 풍부한 관광시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 중국, 러시아 등을 거쳐 아시아, 유럽을 연결하는 국제도로, 철도망이 배치되어 있으며 평양-베이징, 평양-상해, 평양-모스크바 등을 연결하는 국제항로들과 원산항, 라진항, 남포항 등을 통하여 다른 나라 항들을 연결하는 배길이 개척되어 있어 관광객유치에 유리한 교통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원산시의 갈마비행장을 국제공항으로 개건하고 현존 고성항을 이용하면 국제교통문제의 관건적고리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ㅇ 국내적으로는 금강산을 중심으로 반경 400㎞안에 평양, 남포, 구월산, 개성, 묘향산, 신의주, 원산, 함흥, 백두산, 칠보산을 비롯한 나라의 주요 도시, 휴양관광지구들이 철도, 도로, 비행항로, 배길이 편리하게 연결되어 있으므로 우리 나라의 사회, 경제, 문화, 력사, 자연환경에 대하여 폭넓게 인식하고 돌아갈 수 있습니다.


― 금강산의 지형은 백두산줄기의 비탈과 긴 해안선을 따라 형성되어 있으며 산줄기의 분수령에는 비로봉(1,639m), 월출봉(1,574m), 차일봉(1,526m), 오봉산(1,260m)을 비롯한 수많은 봉우리들이 있습니다.


ㅇ 금강산지역에서 외금강, 내금강지구는 중생대말기에 화강암이 응축균열되고 침식삭박을 받아 절벽과 깊은 골짜기, 천태만상의 봉우리들과 판모양, 각추모양, 모난 모양의 돌기둥, 기암괴석들로 기묘한 절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ㅇ 해금강지역에는 조선동해의 해식작용과 퇴적작용을 받아 해만물상, 바다벼랑, 바위섬들과 모래불, 벌들과 자연호수, 바다자리호수들로 이루어져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 금강산기상기후조건은 온화한 해양성기후지대로서 다른 지방에 비해 상대적으로 여름에는 서늘하고 겨울에는 푸근한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겨울철에 눈이 많이 내리는것으로 인해 스키활동에 매우 유리한 곳이며, 눈내리는 시기는 11월말부터 3월말까지이고 눈이 녹는 시기는 비로봉인 경우 4월중순경입니다.

눈 적설량은 평균56㎝이며 최고 160㎝까지의 눈이 내립니다.

 

 

△ 금강산자원개발이 가지는 주요특징


― 금강산관광개발의 주요특징은;

ㅇ 기묘한 산과 옥계수, 깨끗한 바다와 호수, 다양한 생물상의 우아하고 아름다움의 종합결정체를 이루고있는 천하절승지대라는 것으로부터 자연생태관광을 기본으로 하는 세계적인 휴양관광지로 꾸릴수 있으며, 


ㅇ 수많은 절, 암자, 유적들이 많아 역사문화관광을 결합시킬수 있으며,


ㅇ 온천과 치료용 감탕자원이 풍부하고 산림, 해변, 기후치료에 적지이므로 휴식치료관광지로 개발할 수 있으며,


ㅇ 겨울철의 많은 눈쌓임현상과 적절한 지형, 주변경치가 결합되어 대규모적인 겨울철휴양 스키관광지로 개발할수 있으며,


ㅇ 바다가의 정결한 백사장과 푸른물, 해안솔밭을 비롯한 해안풍치자원에 기초한 다양한 해양휴양관광지로 개발할 수 있으며,


ㅇ 대규모관광업에 맞는 새로운 관광대상개발과 관광봉사를 위한 최신농업, 어업, 녹색산업창설이 가능한것이 특징입니다.

 

 

△ 금강산관광자원의 현 개발실태


ㅡ 현재 관광자원의 개발실태를 보면


ㅇ 관광중심구역인 고성군 온정리구역에 골프장, 온천장, 해수욕장, 썰매장, 구룡연, 만물상, 세존봉, 수정봉구역 등산길,

ㅇ 금강산호텔, 외금강호텔, 목란관, 온정각, 문화회관을 비롯한 상업, 문화시설들,

ㅇ 고성항, 금강산역, 북남/남북연결도로, 온정리-내금강리사이도로, 동력시설을 비롯한 하부구조시설들이 꾸려져있습니다.

※ 숙박시설 능력은 2,782명이며 그외에 임시숙박시설 265동이 있는데 그것을 합치면 4,129명이 숙박할 수 있습니다.

 

 

△ 금강산특구1단계개발총계획


국제관광특구개발은 1단계와 차후단계로부터 단계별로 진행하는 방향에서 계획하였습니다.


현재 꾸려져있는 320정보의 관광구역외에 고성항 140정보의 바다수역과 고성군 온정리 938정보지역, 고성읍의 온실농장 북쪽방향의 40정보의 록색산업지역으로 형성하여 총 1천 120여정보(그중 륙지면적 940여정보)의 부지에 관광특구대상들을 건설할 계획입니다.


① 먼저 공원, 체육시설들을 대대적으로 건설할것으로 계획하였습니다.

― 공원은 자연공원과 민속소공원, 해안공원 세가지로 나누어 조성하려고 합니다.

ㅇ 온정리 양지말 뒤산의 70정보의 부지에 식물사, 조류사, 스키장, 썰매장, 들놀이장 등으로 이루어진 1개의 자연공원을,

ㅇ 온정리 조포구역의 5정보의 부지에 1개의 민속공원을,

ㅇ 고성항구역 3정보의 부지에 1개의 해안공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 여러가지 체육시설을 갖춘 대상들을 건설할 계획입니다.

ㅇ 고성군 온정리 돌섬구역 3정보의 부지에 1개의 알파마레물놀이장을,

ㅇ 온정리 밤나무골구역 2정보의 부지에 1개의 실내체육관을,

ㅇ 고성항구역 1정보의 부지에 1개의 실내수영장을,

ㅇ 고성항구역 1정보의 부지에 100여척의 뽀트정박장을 가진 1개의 해양체육구락부를,

ㅇ 고성항구역 8~10정보의 부지에 민속체육 및 여러가지 경경기시설을 갖춘 10여개의 체육관을 건설하여 고성항구역을 하나의 큰 체육촌지구로 꾸리려고 합니다.


② 문화,유희오락시설을 갖춘 여러가지 대상들도 꾸릴것으로 계획하였습니다.

― 문화시설은;

ㅇ 온정리 온천장주변의 1.5정보의 부지에 500여명의 수용능력을 가진 10여개동의 개별온천각들을,

ㅇ 금강산호텔주변의 1정보의 부지에 하루 100명~200명의 관광객들이 온천, 감탕치료, 안마, 치료체육 등을 할수 있는 1개의 건강증진쎈터를, 

ㅇ 고성항구역 2.5정보의 부지에 500m의 길이를 가진 해수욕장을 건설하며,

― 유희시설은;

ㅇ 온정리 스키썰매장주변 17정보의 부지에 여러가지 유희시설을 갖춘 유희장을, 

ㅇ 고성항구역 3정보의 부지에 곱들어(돌고래)물놀이장을,

ㅇ 고성항구역 4정보의 부지에 4개의 야외수영장을 새로 꾸리려고 합니다. 


③ 탑승시설들을 대대적으로 건설할것으로 계획하였습니다.

― 금강산생태관광을 활성화하기 탑승시설은; 

ㅇ 온정리구역 수정봉-바리봉-금강산호텔사이의 3㎞의 구간을 1개의 윤환식등산길로, 

ㅇ 온정리 선하구역 동석동-집선봉사이의 4.5㎞의 구간을 1개의 등산길로,

ㅇ 금강군 내금강리 만폭동구역 묘길상-비로봉사이의 6㎞의 구간을 1개의 등산길로, 

ㅇ 금강군 내금강리 만천구역 장안사-명경대-삼불암사의 7.8㎞의 구간을 1개의 등산길로 새로 꾸리며,

ㅇ 온정리 선하구역 동석동-세존봉사이의 2.5㎞의 구간에 1개의 관광삭도를,

ㅇ 온정리 구룡연구역 세존봉-구룡연사이의 1.5㎞의 구간에 1개의 관광삭도를,

ㅇ 온정리 만물상구역 1㎞의 구간에 1개의 관광삭도를 시범적으로 놓을것으로 예견하였습니다.


④ 온정리구역일대를 금강산의 상업문화중심지로 형성할것으로 계획하였습니다.

― 상업시설로는;

ㅇ 고성군 온정리 1정보의 부지에 자연관, 력사관, 개발개획관으로 이루어진 1개의 금강산개발계획관을,

ㅇ 고성군 온정리 15정보의 부지에 5~7개 대상의 국제무역전시장들과 국내 상품시장을, 

ㅇ 고성군 온정리 밤나무골 5정보의 부지에 카지노장을, 

ㅇ 고성군 온정리 조포구역 3정보의 부지에 4~6개의 조선민속료리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들이 늘어선 민속음식점거리를, 

ㅇ 고성군 온정리 밤나무골 10정보의 부지에 7~10개의 대륙별 상점, 식당들이 늘어선 국제상업거리를, 

ㅇ 고성군 양지말 3정보의 부지에 3~4개의 상점, 식당, 편의시설을 갖춘 양지말 상업거리를, 

ㅇ 고성군 온정리 온정각구역 1정보의 부지에 1개의 온정식당과 상점을,

ㅇ 고성항구역 3정보의 부지에 2~3개의 식당, 상점들이 늘어선 고성항상업거리를,

ㅇ 고성항구역 1정보의 부지에 2개의 식당과 편의시설을 갖춘 해수욕장상업촌을,

ㅇ 고성항구역 성북일대의 3정보의 부지에 3개의 식당, 상점을 갖춘 성북상업촌을,

ㅇ 고성항구역 성북일대의 1정보의 부지에 공원, 식당, 매대, 상점들을 종합적으로 갖춘 2개의 문화공원식당을,

ㅇ 고성항구역 성북일대의 1정보의 부지에 별장촌상업거리를 형성하려고 계획하였습니다.

― 문화시설은;

ㅇ 고성군 온정리 4정보의 부지에 공연, 회의, 면담, 전시회, 연회, 오락 등 여러시설을 갖춘 1개의 국제문화쎈터를,

ㅇ 고성군 온정리 밤나무골 1정보의 부지에 침대수가 20~30개의 입원치료시설을 갖춘 1개의 온정병원을, 

ㅇ 고성군 온정리 밤나무골 1정보의 부지에 종합편의시설들을 세우려고 합니다.

 

⑤ 온정리구역과 고성항구역에 여러가지 숙박시설들을 건설할것으로 계획하였습니다.

―숙박시설은;

ㅇ 온정리 조포일대 13정보의 부지에 200개방에 400명의 숙박시설을 갖춘 20~30개호동의 단층, 소층의 고급려관이 늘어선 민속려관촌을, 

ㅇ 온정리 밤나무골일대 12정보의 부지에 500개방에 1,000명의 숙박시설을 갖춘 2개호동의 15층~20층짜리 호텔을,

ㅇ 온정리 밤나무골일대 6정보의 부지에 300개방에 600명의 숙박시설을 갖춘 12층~15층짜리 1개호동의 콘도미니움을,

ㅇ 온정리 밤나무골일대 5정보의 부지에 170개방에 500명의 숙박시설을 갖춘 5층짜리 1개호동의 가족호텔을,

ㅇ 온정리 양지말일대 10정보의 부지에 400개방에 800명의 숙박시설을 갖춘 12층~15층짜리 2개호동의 호텔을,

ㅇ 온정리 양지말일대 5정보의 부지에 100개방에 400명의 숙박시설을 갖춘 8~10층짜리 1개호동의 청소년야영소를,

ㅇ 고성항구역 4정보의 부지에 200개방에 400명의 숙박시설을 갖춘 10~15층짜리 1개호동의 해안호텔을,

ㅇ 고성항뒤산 11정보의 부지에 150개방에 300명의 숙박시설을 갖춘 2층짜리 20~30개호동의 호화별장촌을,

ㅇ 성북해안구역 5정보의 부지에 200개방에 400명의 숙박시설을 갖춘 12~15층짜리 1개호동의 호텔을,

ㅇ 성북해안구역 5정보의 부지에 250개방에 500명의 숙박시설을 갖춘 12~15층짜리 1개호동의 콘도미니움을,

ㅇ 고성항구역 골프장주변 1정보의 부지에 50개방에 100명의 숙박시설을 갖춘 2층짜리 1개호동의 골프장숙박시설을 확장하려고 합니다.

 ※ 온정리구역과 고성항구역의 총 77정보의 부지에 총 2,520개방에 5,400명의 숙박시설을 갖춘 55개~75개호동의 대상들을 건설하려고 합니다. 


⑥ 온정리구역에 관광보장을 위한 행정 및 경영관리시설들을 건설할것을 예견하였습니다.


⑦ 관광보장을 위한 새로운 비행장,도로들과 철길을 건설할것을 계획하였습니다.

― 비행장건설은;

ㅇ 원산시 갈마비행장의 활주로를 3천m로 확장, 포장하며

ㅇ 비행장유도로와 정박장, 역사 등을 새로 꾸리며

ㅇ 국제관광이 활성화되는데 맞게 앞으로 국제비행장의 면모에 맞게 현대적으로 건설할것으로 계획하였습니다.

― 원산~금강산고속도로와 금강산지구관광도로, 철길건설은;

ㅇ 원산-금강산사이의 길이 90㎞구간에 너비 25m에 길이 5,400m에 달하는 74개의 다리와 아스팔트포장도로를 건설하고 온정령을 곧추 가로지르는 1㎞의 구간에 차굴을 뚫을 계획이며,

ㅇ 원산-금강산사이의 현존 철길 118㎞구간을 로반, 구조물, 차굴, 전기, 통신시설들을 새로 개건하고 최소 곡선반경을 400m이상으로 펴면서 9,850m구간에 9개의 기차굴을 뚫을 계획이며,

ㅇ 내금강-비로봉사이의 20㎞구간에 너비 8m에 달하는 관광도로를, 

ㅇ 온정리-동석동사이의 3.2㎞구간에 너비 8m에 달하는 관광도로를, 

ㅇ 온정리천하구에 0.3 ㎞구간에 너비 8m에 달하는 다리를 새로 건설하려고 합니다.


⑧ 물보장을 위한 새로운 수원지들과 오수처리장, 산업페수처리장, 고체페기처리장을 확장하거나 새로 건설할것을 계획하였습니다.

ㅇ 고성군 온정리 신계천일대에 하루 4,000㎥의 관광보장을 위한 1개의 새로운 수원지를,

ㅇ 고성읍 록색산업구역에 하루 3,000㎥의 1개의 산업용 수원지를, 

ㅇ 고성군 온정리에 하루 4,000㎥의 관광지생활오수를 처리하는 1개의 종합오수처리장을,

ㅇ 고성군(읍) 록색산업구역내에 하루 3,000㎥의 공장페물을 처리하는 산업페수처리장을,

ㅇ 고성항구역산너머에 년간 18,000t의 페기물을 처리하는 2개의 고체페기물처리장을 건설할 계획입니다.


⑨ 전력은 자연에네르기개발적지들에 태양열발전소, 풍력발전소들을 건설할것으로 계획하였습니다.

금강산특구개발방향은 대체로 이상과 같습니다.

 이러한 개발방향에 따라 우리는 앞으로 금강산국제관광특구에 대한 투자를 장려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실제적인 법적조치들을 취해나가려고 합니다.

ㅇ 국제관광특구에 다른 나라 법인, 개인, 경제조직들은 물론 남측과 해외동포, 공화국의 해당 기관, 단체들도 투자하도록 하는 동시에 투자대상들의 투자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각종 특혜적인 경제활동조건들을 충분히 보장해주며

ㅇ 투자가들이 투자한 자본과 합법적으로 얻은 소득, 그에게 부여된 권리를 법적으로 보호해주며

ㅇ 국제관광특구의 관리는 금강산국제관광특구지도기관의 통일적인 지도밑에 금강산국제관광특구관리위원회가 맡아하도록 하며

ㅇ 국제관광특구사업과 관련하여 국제관광기구, 다른 나라 관광조직과의 교류와 협력사업을 강화해나가려고 합니다.

  

지금 해내외의 온 겨레와 세계인들은 금강산관광사업이 잘되어 나가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우리는 금강산을 사랑하고 귀중히 여기는 온 민족과 세계인민들과 함께 금강산을 세계적인 관광지로 꾸리고 금강산관광을 적극 활성화해나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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