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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엔 삼계탕으로 보양을
글쓴이 : 붓꽃 날짜 : 2014-07-21 (월) 11:28 조회 : 3178


삼복은 여름철가운데서 가장 더운 시기인 초복,중복,말복을 통털어 이르는 말로 이때에 갖가지 보양음식을 만들어먹었다.
    그중에는 삼계탕도 있다.
 
    사회과학원 민속학연구소 조대일연구사는 삼계탕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오래전부터 여름철건강관리를 위해 먹어온 민족음식의 하나라며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삼계탕은 알에서 나와서 4~5달 되는 중닭에 인삼,단너삼,대추,찹쌀 등을 넣고 푹 고아서 만든 음식이다.
    만드는 방법을 보면 중닭을 깨끗하게 손질하여 배안에 찹쌀,인삼,단너삼,대추 등을 넣고 실로 꿰매여 돌솥이나 뚝배기에 넣고 물을 붓는다.
    센 불에 한소끔 끓인 다음 약한 불에서 1시간쯤 푹 곤다.
    인삼이나 단너삼의 성분이 닭의 여러 성분과 어울려 충분히 우러나고 찹쌀이 무르고 국물이 알맞게 졸았을 때 불을 끈다.
    이것을 그대로 먹거나 꼭 짜서 즙액만을 먹기도 하며 소금으로 간을 맞추어 먹기도 한다.
    흔히 간을 두지 않은 맹물에 끓인다.

    삼계탕은 입맛이 없고 소화가 안되는 경우와 빈혈 등의 치료에 효과가 컸으므로 보신탕에 못지 않는 보양음식으로 일컬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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