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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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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9-14 00:07
[사회] 북의 계속되는 건설쾌보, 어랑천2호발전소 완공
 글쓴이 : 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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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경북도에서 어랑천2호발전소건설까지 끝내면 어랑천발전소건설은 다 먹은셈이라고 했던 어랑천2호발전소건설이 완공 되었다.

로동신문은 함경북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어랑천2호발전소건설을 앞당겨 끝내고 발전설비시운전을 성과적으로 진행하고 첫 전기가 생산되었다며 함경북도민들이 노동당시대의 위대한 창조물을 또하나 일으켜 세웠다고 보도했다.

어랑천2호발전소건설을 다그쳐 끝내기 위해 송어천 둑공사를 맡은 청진제강소대대의 건설자들이 방대한 수로공사와 취수둑공사를 몇년사이에 끝내는 성과를 이룬 공로도 밝혔다.  이때 현대적으로 앞선 굴진방법과 새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받아들여 공사속도를 부단히 높인 공을 소개하며 이로인해 수천m에 달하는 물길굴공사과제를 제일먼저 끝내는 기적을 창조하였다고 소개했다.

전자공업성과 국가과학원을 비롯한 성,중앙기관의 일군들과 연구사들도 어랑천2호발전소의 현대화,콤퓨터화실현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덧붙였다.

어랑천2호발전소건설을 완공한 도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건설자들은 어랑천5호발전소건설을 앞당기기 위한 최후돌격전을 계속적으로 벌려나가고있다고 신문은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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