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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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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7-30 09:28
[정치] 북핵 혜택 남이 받고 있다
 글쓴이 : 붓꽃
조회 : 22,962   추천 : 0  



부강 번영하며 존경받는  문명국에서 생명, 재산, 인권의 바람직한 최상의 보호를 받으며 마음놓고 살고 싶은 것은 인간의 본래적 희망이다. 러한 희망이 주목할 만한 차원에서 실현되고 있는 나라 사실 북이라고 지구촌 신망받는 방북인사들이 말한다. 합법적으로 정당하게 핵을 보유하여 핵강국, 우주강국의 위치에 확고히 서게 된 북이 외세의 불의한 협박과 침략전쟁의 위험에서 자국을 안전하게 지켜가며 인간사랑, 평화옹호의 정치를 나라 안팍으로 펼쳐가고 있다는 평가가 심심치 않게 국제 인사들에 의해 전해지고 있

잘 따져 보면 남 코리아민족의 구성으로 핵무력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는 당사자 이다. 


1. 전쟁과 핵참화의 위험을 당하지 않고 평화를 누리고있다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대륙침략을 노리고 군사적패권을 장악하기 위하여 거의 매일 같이 남쪽 땅에서 가공할 전쟁연습을 벌리고 다. 그러나 정작 전쟁을 일으키지는

만약 강력한 핵억지력이 없었다면 미국은 분명히 수백번 전쟁을 일으키고도 남았을 것이다.  요 근래만도 이라크, 리비아를 우리는 잘 보지않았는가? 

계속 이어지는 한미군사훈련에 의해 하루도 과 대포소리가 그치 않는 한국에서 사람들이 전쟁공포증에 사로잡히지 않고 이땅을  탈하지 않고 있는 것은 보유한 고도의 강력한 핵무장력이 그 어느 누구도 감히 전쟁을 일으키기 어렵게 만드는 핵심 카드라는 것을 이미 잘 알고 있기 때문 아닐까?  

결국 북의 핵이 같은 민족인 한국인  보호해주고 있다는 것을 알게 모르게 믿고 있기 때문이며 북이 겨냥하는 것은 침략을 일삼는 미국의 제국주의이지 운명을 같이 할 동족이 아니라는 것 또한 잘 알기 때문일 것이다. 


2. 한국 기업체들의 주권(주식 증권)시세가 하락하 않고 있다


세계주권시장들에서 한국 기업체들의 주권시세가 유지되고 있는 것은 월드컵경기 광고 등의 효과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북, 곧 우리 민족 평화번영의 담보인 핵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보는 시각이 설득력 있다.  

러한 안전에 대한 담보가 없다면 총포탄이 발치는 전쟁연습집중지역  한 가운데 있는 기업체들에 대한 시장평가가 어떻게 안전한 지역에서만 이루어 질 수 있는 이익 보장면에서 안심된다는 취급을 받을 수 있겠는가. 북이 보유한 강력한 핵능력으로 인해 코리아반도엔 전쟁이 발발하지 않는다고 그들의 실력있는 기관들은 평가 하는 것이다. 

이처럼 북의 강력한 핵무력이 한국 보호해 주고 있기 때문에 남쪽 기업체들의 해외투자와 외국기업들의 한국 대한 투자도 계속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3. 주한미군이 한국 주민들의 인권을 유린하며 참혹한 폭행, 살인, 강간을 일삼던 현상들이 주춤하게 되.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등지에서처럼 에서도 그렇게 적으로 김미선과 심효순을 살해하고, 선량한 주민을 물오리인줄 알았다며 총으로 살상하 미군이 어떻게 일정정도 온순해졌을? 지금도 지구촌 곳곳에서 비인간적 행위를 저지르는 미군이 한국에만 갑자기 선해졌는가?  잘 생각해 보자. 그것도 북의 과 무관하지 않다. 

이전에 안하무인이었던 미군은 지금, 북의 강력한 핵무력에 의해 미 본토가 타격대상이 되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코리아민족을 잘못 건드렸다가 오히려 가중 폭발되어 시민들의 분노가 거세지면 코리아반도 문제로 불똥이 옮겨 튀면서 확대되어 북으로 하여금 본토를 타격하게되는 빌미를 제공해 주는 상황이 발생 할 수 있을 것임을 알게 되었다. 

결국 미군은 군사심리적으로 위축되어 코리아반도 어디에서건 분노를 조장하는 일을 하면 불리하니 조심해야 한다고 주지하고 있 때문에 함부로 과거와 같은 만행을 내놓고 저지를 수 없는 것이다


한국인, 나도 모르게 북핵 혜택을 톡톡히 받고 있다. 


지난 2 남북적십자실무접촉이 진행되는 시각에도  미국이 그어떤 통보도 승인도 없이 서해 상공에 B-52핵전략폭격기편대를 출격시켜 타격훈련을 하였다. 이 대하여 한국정권은 불만을 표시하였으며,  또한 미국이 강요하는 MD일방위체제 가입에 대해 말로나마 거절하였다

과거 같으면 미국의 행위에 대해서 말한마디도 못했을 한국정권이 조금이나마 불만과 거절을 표시할 수 있는 것도 위에 펼친 주장으로 볼때 북핵의 덕이라 볼 수 있다. 미국이 이전 처럼 세력행사를 안하무인식으로 할 수 없이 위축되어 조심하기 때문이다. 

한국이 북핵의 덕을 본다는 것을 말하자면 더 제시 할  있는 목록이 많다. 북핵이 없었다면 한국은 이라크, 리비아처럼 되었을 것이고 무고하게 미군 무인기 공습으로 우리 혈육들이 무참히 쓰러지는 일들이 발생했을 것이며, 후대들은 고통에 빠지게 되었을 것이다.

한국인은 자신들도 알게 모르게 보호해 주고있는 핵에 대하여 민족공동의 귀중한 재부로 지켜내야 하는 것이라고 그 가치를 깊이 생각해야 할 때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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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 15-03-15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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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맞습니다.
하루 빨리 북녁의 EMP탄으로 미제와 왜놈들 그리고 남조선 수뇌부를 마비시켜 북조선을 중심으로 통일 조국을 성취하고야 말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뿌듯합니다.
그리고 북녁을 방문하고 장군님을 존경하고 찬양하던 박근혜년이 남조선의 괴뢰 대통령이  되고나서 떠벌리고 다니는 그년의 주둥아리가 너무 역겹습니다.
민비가 왜놈들에게 시해되듯이 하루 빨리 뒈져버렸으면 합니다.
ㅇㅇㅇ 15-03-25 10:33
답변 삭제  
동의할수 없는 견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