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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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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3-09 11:28
[사회] 북, 법적조치들로 보장하는 여성우대
 글쓴이 : 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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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자 조선중앙통신이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관심속에서 여성이 존중되고 있으며, 여성사랑의 우대적인 법적조치들이 취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통신은 공화국의 여성권리보장법에 여성은 사회정치생활분야에서 남성과 평등한 권리를 가진다고 규제되어 있으며, 이 법규에 따라 여성들은 남성들과 평등하게 선거할 권리와 선거받을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알렸다.


    통신에 의하면 북에서는 여성들을 사회정치활동에 적극 참가하고있고, 여성대의원의 비율이 높으며 간부선발과 양성, 임명사업에서도 여성을 차별받지 않고 있다.


    여성들에 대한 교육,문화,보건의 권리는 국가의 옳바른 여성정책에 의하여 철저히 담보되고 있으며, 각급 기관과 기업소 그리고 단체는 여성들이 남성과 평등하게 과학,기술,문학,예술,체육활동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건을 보장해주고 있다.


    공화국의 노동법규에 의하면 여성노동자들은 진동이 심한 작업, 추운 조건에서의 작업, 무거운 짐을 다루는 작업, 잠수 및 잠함작업부문에서 일할 수 없으며 젖먹이아이의 어머니거나, 임신한 근로여성들은 야간노동에 참가할 수 없다.


    노동보수에서도 여성들은 남자들과 평등하다.  실례로 3명이상의 어린이를 가진 여성노동자는 하루에 다른 사람들보다 적게 일하지만 생활비는 전액 지불받고 있다.


    당과 정부에서는 여성들이 사회적 노동에 마음놓고 참가할 수 있도록 노동보호위생시설, 여성상담실, 탁아소, 유치원, 편의시설같은 것을 잘 꾸려내고 있다.


    국가적으로 여성근로자에게는 정기 및 보충휴가외에 근속 연한에 관계없이 산전산후휴가를 주고있다.


    여성들에 대한 사회보험제가 철저히 실시되여 병 또는 부상같은 이유로 노동능력을 일시적으로 잃은 여성들도 안정된 생활속에서 치료조건을 충분히 보장받고 있다.


    북에서는 어린이보육교양법에 따라 임신한 여성들을 산원을 비롯한 의료기관들에 제때에 등록하고 그들에게 체계적인 의료봉사와 해산방조를 무료로 주며 산후의 건강까지도 보호해주고 있다.


    3명이상의 쌍둥이를 낳아 키우는 여성과 어린이에게는 의료일군을 따로 담당시켜 그들의 건강을 책임적으로 돌봐 주도록 하고 있으며 훌륭한 살림집과 약품, 식료품, 가정용품을 무상으로 공급하는 등 배려를 돌려주고 있다.


    국가의 특별한 혜택을 받으며 북의 여성들은 가정의 복리와 사회의 발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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