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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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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1-23 07:02
[이인숙] 우리 민족이 미 일 아시아 전략 희생물이 될 수 있는 백척간두에 서 있음을 명심해야
 글쓴이 : 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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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가 해방되자 미군이 점령군으로 남한에 들어왔다. 김구 선생님등 상해임시정부를 인정하지 않았고 "미국인 보다 더 미국인"이라는 이승만을 적극 지원한다.독립운동가들과 양민을 수십만을 학살하고 온갖 더러운 악행들을 다 저 질러도 미국을 위한 기반 조성에 충성스런 이승만을 지지했다. 

4. 19혁명이 터지자 내 지인 중의 한분이 고등학생 대표로 대학생대표 시민대표들과 함께 경무대에 들어가 이승만에게 하야하라고 담판했다. 절대 못 물러간다고 완강하게 거절하며 몇시간을 끌던 이승만이 미대사 매카나기가 왔다는 말에 나갔다 한다. 그리고 한시간 쯤 못 되어 돌아와서 하야 하겠다고 말했다 한다. 미국이 결정권을 가지고 있었다는 말 아닌가? 

4.19로 미국의 민주정권이 들어서지만 그것은 미국의 뜻이 아니다. 당연히 미국의 충견 정권을 세워야 하는 것이다. 일본에 혈서로 충성한 자 - 미국에도 혈서로 충성할 것 아닌가? 
5.16 쿠테타는 미국의 작품이라고 확신한다. 

이승만의 하야로 장면 정권이 들어서지만 그것은 민중의 요구를 들어주는 척 숨고르기를 하는 것일 뿐 미국의 의도는 개 처럼 충성하겠다고 혈서로 맹세한 박정희 다카키를을 꼽고 있었을 것이다. 일본에 혈서로 충성한 자가 미국에도 혈서로 충성할 것 아닌가? 6.25이후 줄곳 정보장교로 있던 그의 상관 관동군 출신 이용문을 통하여 관동군 정보장교 박정희는 미 정보국과 깊게 연결되어 있었고, 사전에 발각되어 쿠테타가 무산될 수 있었던 것을 미 CIA 협력자들(예, 조웅 등)에 의하여 무마되었다. 델레스가 BBC 방송과 휴스톤 대학에서 자기가 5.16 구데타를 일으켰다고 했다. 

그것은 마치도 사우디 만큼이나 친미인 이집트의 무바라크 독재를 민중혁명으로 무너뜨리고 선거로 무르시 정권이 탄생했으나, 친미 엘시시 군부쿠데타에 의해서 무너진 것과도 쌍둥이처럼 닮았다. 총격과 불도저로 민주화를 외친 민중들을 수천명 학살을 해도, 미국은 북한인권은 들먹이면서도 이런 친미 정권의 인권에 대해서는 규탄하지 않고 오히려 군부 쿠데타 세력들을 돕는다. 이 이집트의 군부구데타를 미국은 한동안 쿠데타로 규정할 수 없다 하였고, 오히려 지지하고 경제 원조를 재개했다. 

미국의 침략을 받기전 사회주의 정책을 시행한 이라크와 시리아 리비아는 중동과 아프리카에서 민중들의 삶이 가장 부유한 나라들이었다. 그에 반하여 사우디는 석유 팔은 돈을 왕가에서 독점하여 사우디 왕실은 세계 몇번째 부자인데 민중들은 가난하고, 여성들에 대한 차별과 억압은 말만 들어도 숨이 막힌다. 그 차별을 종교적 관행이라 하지말라. 정치가 종교의 외피를 두르고 폭력적으로 시행되고있는 것이다. 왜 미국은 사우디를 ‘세습’ ‘독재’ ‘인권’ 어쩌고 저쩌고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면 알 것이다. 이집트의 합법정권을 쿠데타로 무너트리는 과정을 보면 우리역사의 한 장면과 너무도 흡사하다. 

박정희가 케네디 앞에서 차렷자세로 한국에 대해서 보고하고, 케네디는 의자를 뒤로 젖히고 비스듬히 앉아 발을 까딱거리며 박정희의 그런 모습이 재미있는듯 빙글빙글 웃으며 들었다 한다. 이영희 선생님께서는 그런 장면을 취재하면서 너무도 창피했다고 하셨다. 이것은 식민지 총독이 임명해준 왕 앞에 나가 보고하는 모습이 아닌가? 

박정희가 자기 치적처럼 자랑하는 경제정책도 미국의 지도와 허락이 있어야 했다. 우리가 내 놓는 기획안을 미국이 수정지시 또는 폐기한 예들이 이미 많이 밝혀져 나와있다. 

박정희의 죽음도 미 CIA가 뒤에 있다고 생각한다. 미CIA의 하부조직인 한국중앙정보부장 김재규가 박정희를 처형할 당시 그의 부하에게 "내 뒤에 미국이 있다"고 말한것은 그냥 나온 소리가 아닐 것이다. 또한 사형전에도 "할 말이 많지만 하지 않겠다"는 말은 노리에가가 미국에 잡혀와서 재판 받을 때 했던 말과도 똑 같다. 

노리에가는 미 CIA의 지시로 쿠데타하여 파나마 정권을 잡았다. 미CIA는 노리에가에게 그의 정치자금으로 컬럼비아의 마약거래를 하여 쓰도록 하였다. 미국의 흑인사회에 만연한 마약은 CIA의 의도라는 말이있었다. 그 흑인사회의 마약이 백인 사회에 까지 번지자 미국사회의 이슈가 되기시작했다. 한편 충성스러웠던 노리에가가 세월이 흘러 자기의 기반이 확고해지고 왕 같이 되자 파나마 운하를 국유화 하겠다고 했다. 조차기간이 끝난다 해서 그 운하를 미국이 포기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참으로 어리석은 일이다. 

그것은 마치 한국의 군통수권을 미국이 포기하는 것 만큼이나 미국에게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ㅡ 전시에만 미국이 우리 작전권을 가지고 평상시에는 한국이 우리 군사작전권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연합작전위임권(CODA)’라는 위임에 의해 평상시에도 미국의 지시를 따르게 되어있다. ㅡ 이제는 미국이 노리에가를 '마약사범'이라 선전하며 파나마를 침공하여 마을들을 초토화(언론보도에는 나오지도 않았다)시키고, 노리에가를 잡아와 플로리다 감옥소에 집어 넣었다.

노리에가 처럼 오랜기간이 지나니 박정희가 미국의 뜻에 어긋나자 (예, 핵개발 자립국방 ) 한국총독을 갈아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 것이다. 미 CIA가 박정희를 처형하기로 결정한 후 그 후임으로는 당연히 전두환을 선택했다. 왜냐하면 전두환과 노태우는 죠지아에 있는 미 CIA의 쿠데타 전문 교육학교 University of America (쿠데타가 다반사로 일어나던 남미에서 그 주동세력들이 이 학교 출신들이다)에서 수석 졸업을 한 미국의 충성교육을 받은 자이며 현재 정보계통 사령관을 하고 있다. 당시 한미연합사령관 위컴이 군인이 쿠데타를 일으킨 것에 대해서 노발대발하고 전두환을 용납하지 않겠다고 하였다. 그러나 곧 "한국 사람들은 들쥐같아서 누가 어떻게 되든 잘 따라갈 것이다"라는 말을 하며 쿠데타를 용인했다. 

미 CIA는 비밀리 일을 꾸미고 차후에 미국무부, 군, 대사관등에 알려주기 때문에 처음 일이 터졌을때 국무부나 대사관 또는 미군사령부의 발언은 자기들과는 상관 없이 일어난 일이고, 그리고 민주주의 원칙을 옹호하는 것 처럼 들리게 되어있다. 그것은 박정희 5.16쿠데타 때에도 미국무부와 미대사관이 취한 오락가락 한 듯한 어정쩡한 태도도 마찬가지 이유이다. 미국의 엄호하에 광주대학살을 하고 스탈린 보다도 더 더러운 철권통치를 하였음은 다 아는 사실이다. 

여기에서 잠간 미국에 대해서 말하자면, 미국을 움직이는 것은 소수의 파워엘리트들이지 다수의 국민이 아니다. 물론 절차상(형식적) 민주주의는 잘 지켜지지만, 착하지만 어리석은 대중을 그들 파워엘리트들이 가지고 논다. 미국은 인민의, 인민에 의한, 인민을 위한 민주국가가 아니며 선거 제도에도 문제가 많다. 특히 파워엘리트들의 정책이 절대적으로 적용되는 해외정책에 있어서는 악랄하기 짝이 없다. 그래서 나는 미국을 사랑하지만 1%를 위한 미국파워엘리트들의 정책을 규탄하고 비판하며, 미국이 세계 양심인사들로 부터 규탄을 받고 중동의 테러집단들로 부터 공격을 자초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 파워엘리트들은 언제나 이중의 복선을 가지고 있다. 정권에 있어서는 공화당과 민주당을 적당히 번갈아 가며 내세운다. 마치 분산투자 - 보험을 들어 두는 것과도 같다. 이런 것은 이제 한국에서도 재벌들이 꼴통 매국노 집권당을 적극 지원하면서도 진보를 표방하는 야권인사들도 약간씩 보험료 처럼 후원하고 있는 현상이다. 

5.18 광주학살은 한국인에게 충격을 주었고 민주화투쟁으로 이어졌다. 이 한국인들의 열망을 약간은 수용한 것이 노태우 김영삼 정권으로 이어진다. 마치 미국의 공화당(강성)에서 민주당(부드러운)으로 살짝 민의를 수용하는 것 처럼하듯이… 전두환과 같이 미CIA 구데타 교육을 받은 노태우를 대통령으로 당선시키는데 컴퓨터 조작이 있었다는 브르스 커밍스 교수의 의혹이 있기도 했다. 

미국이 설마했는데 대통령이 된 사람이 김대중 대통령이었다. 김대중 대통령이 김종필 전 중앙정보부장 공화당의장과 연정을 함으로써 이회창을 이길 수 있었다. 김대중 대통령의 남북 평화 협력 통일의 움직임은 미국의 식민지 정책을 당황하게 만들었을 것이고 그래서 다카키 그룹을 만들어야 겠다고 결정했을 것이다. 그 과정은 노무현 정권에 삼성그룹을 침투시키고, 소위 진보인사들에게 낚시를 던져 꼼짝 못하도록 약점을 옭아메는 작업을 했을 것이다. 이 부분은 전에 국민뉴스에서 말하였으므로 생략한다. 

나는 노무현 대선때 노무현을 열렬히 지지하고 친지들에게 선전했던 '노빠'다. 그러나 한나라당(새누리당)이 북한송금을 트집잡다가 효과가 없자 포기했던 그 사건을, 노무현 정권의 비서실장이었던 문희상이 다시 끄집어 내어 야비하리 만치 철저하게 몰아부치고 덮어 씌우는 것을 보고 노무현 정권에 대한 기대를 포기했다. 그때 당시는 김대중 영향력을 차단하고 나름대로 정책을 펴기 위해 치졸하리 만치 무리수를 두는 정도로 생각했었다. 

그 송금은 국가돈은 1푼도 들지 않았고, 현대기업이 북한의 건설과 개발(이라는 것을 후에 알았다)을 전달하는 특혜로 준 것이라 했다. 만일 그때 그 정책이 그대로 시행되었다면 현대기업과 남북한이 어떻게 이익을 보게 되었을 것인지 상상해보라. 

여기에서 노무현 정권의 잘잘못을 따지는 것은 논의의 촛점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생략한다.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점 하나는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다. 김대중 정부때는 IMF 국가파산으로 인하여 빨리 국가를 제대로 회복시키는 것이 우선 과제였기 때문에 미국의 신자유주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을 수 없었고 보수 김종필과의 연정이라는 제약도 있었다. 절벽 밑으로 떨어졌던 국가가 다시 절벽 위에 올라와 정상 활동을 할 수 있게 된 노무현 정부에서도 계속 신자유주의 정책으로 미국과 대기업 위주의 경제정책을 추진하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나는 노무현 대통령이 남북평화협력을 추진하고, 제왕적 대통령을 서민들과 똑 같은 사람이고 공복이라는 것을 사회에 심어 준 것 만으로도 대단히 존경한다. (그 전에는 "대통령 모독죄"라는 황당한 분위기 속에서 살아왔다). 그러나 노무현 대통령을 둘러싼 "정치노빠"들 (나 같이 비정치계의 일반 '노빠'들이 아니라, 정치계에서 노무현 이름 딱지 붙여서 이득을 보는 야바위꾼들)에 의해서 미국의 다카키그룹 정책이 진행되고 민족 평화와 협력 그리고 민중의 삶을 위하여 노력하는 사람들이 깨져 나가게 된것이라고 본다. 

나는 삼성이 노무현 정권의 핵심에 포진하고 미국과 국정원의 공작에 의해 이 "정치노빠"들을 낚시바늘로 목을 꿰었지 않았겠는가 생각한다. 미국 CIA가 적 또는 목표국가를 무너뜨리거나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게하는 방법중의 하나가, 대상인물들을 파악하여 만만한 자를 상대로 공작을 하는데 그들이 좋아하는 돈 또는 여자(주색잡기)를 공급해 주어 타락하게 하고, 그것이 낚시 바늘이 되어 꼼짝 못하게 하는 방법이라 한다. 

이같은 방법으로 쏘련의 엘친을 친미로 만들어 쏘련을 무너트렸고, 북한의 장성택에게 돈을 대주어 노름에 빠지도록 했다는 말이 있다. 이 "정치노빠"들이 다카키그룹에게 약점들이 잡혀서 꼼짝 못하게 된 형국 - 다카키그룹을 보호하는 2중대 역할을 떠맡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고는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일들의 연속이다. 

전과 14범에 병역의무도 제대로 않했고 BBK사건으로 조금만 수사해도 이명박이 도저히 대통령이 될 수가 없는 형국이었는데도, 노무현 청와대로 부터 미국에 "이명박이 될 것이다. 그러나 괜찮을 것이다"라는 문건을 보낸 것으로 부터, 명백한 그리고 시민들이 찾아낸 증거만 해도 책자가 하나인 박근혜 부정선거를 얌전히 "승복"하여 하야를 외치는 시민들을 오히려 잠재우고, 부정선거 가짜 대통령이 당당 무쌍하게도 언행이 다른 사기를 밥 먹듯하며 독재와 억지 불통의 철권을 휘두르게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급기야는 고교생 254명을 포함한 304명이 희생된 세월호 참사를 부정선거를 반발여론을 잠재우기 위하여 악용하였는데도 세월호 대참사는 모두의 기억에서 잊혀지고 있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장인과 사위가 입에 올리기조차 부끄러울 정도의 비선 실세라고 소문나더니 이젠 진돗개도 실세라는, 사람의 윤리 도덕 조차 없어진 나라가 어디에서부터 첫 단추가 잘 못 꿰어져 이렇게 되었는지 생각해보자. 

그런 부정선거를 용인하는 문재인은 국민들에 대한 배신이며 무책임이다. 지금까지 벌려온 박근혜 정권의 'Red Herring' 전략 (다른 이슈를 던져 촛점을 잃고 시선을 다른데로 돌리도록 하는 전략)에 맞장구 쳐주며 박근혜를 보호하고, 미국과 다카키그룹이 가장 싫어하는 통진당 - 민족의 화해와 평화 협력을 주장하고, 1% 기업이 우선이 아니라 99% 서민들을 위한 정책을 외치며, 미국의 FTA GMO 등의 공세를 막아야 한다는 정당을 "종북" 빨간 뺑끼칠로 깨 부수는 일에 동조내지는 앞장서는 "정치노빠"들을 이해 할 수 있는가? ㅡ (지금 한창인 종북몰이의 "종북"이라는 말도 황광우 노회찬 심상정 등이 만든 말이라 한다. 언어의 힘이 얼마나 큰가를 실감한다) ㅡ 

통진당이 종북으로 몰리는 첫 단추가, 유시민이 "애국가를 부르지 않는다" "태극기에 경례하지 않는다" 라며 (유시민도 전에 하지 않았다고 한다), 당내에서 토의하고 결정할 문제를 조중동에 먼저 흘려 대대적으로 종북 논란과 '비애국 정당'으로 마녀사냥 당하게 만들고, 자기들이 저지른 부정투표를 이정희 이석기들이 한것으로 뒤집어 씌워 도덕적으로도 사형시키는 일을 했다. (법원에서 통진당이 부정투표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심상정 유시민 계열이 했다고 판결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처음 이슈가 터졌을 때의 첫 입력 - 선입견 에서 사람들은 벗어나지 않는다.) 

나는 노무현 대통령이 "내 측근들은 정치하지 말라"고 했다는데, 충분히 이해가 간다. 
다 카키 그룹에게 제일 걸림돌은 노무현 대통령일 것이다. 그래서 암살했다고 나는 90% 이상 확신한다. 그에 대한 수 많은 의문점들은 이미 많이 나와있다. 그런데 나는 그에 더하여 왜 문재인이 그렇게 쉽게 "자살"을 공식 인정하고 "화장"을 해버렸는지도 의문이다. 

나는 사람들이 문재인을 지도자 처럼 생각하는 것은 우리나라의 큰 불행이라 생각한다. 마치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를 영웅시하는 것 같이 황당하다. 또한 나는 문재인은 물론 유시민 심상정 노회찬 문희상들도 다카키그룹에 무엇인가 약점이 잡혀 코가 꿰어 있든지 아니면 어떤 보상을 약속 받았든가한 것으로 보이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아뭏든 야당다운 야당 의원들이 보이지 않아 답답한 심정이다.  
 
나는 지난 대선 때에 “이번 선거는 최악을 피하기 위하여 차악을 택한 선거이다. 박근혜가 되는 일 만큼은 절대 막아야 한다. 문재인과 안철수는 단일후보로 나오고 서로 좋은 점들만 말하여 국민들에게 긍정적 반응을 고양시켜야 한다"고 했었다. 

내가 왜 안철수도 차악에 해당되는 인물로 보았는가 하면 민족과 민중에 대한 마음이 별로 없고, 오히려 이명박과 그 뒷배경인 다카키 그룹의 계획하에 움직이는 마치도 내 눈에는  ‘공작용 얼굴 마담’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지난 대선에서 부정선거를 컴퓨터로 조작하고 개표하였다고 하는 누리꾼들의 주장이 오랜동안 트위터와 페북등에 오르내렸고, 한겨레 신문 한토마에서도 거론된바 있었다. 그런데 이런 루머들 가운데에에는 안철수 회사에서의 관여설도 떠돌았다. 그 회사의 직원이 실토했다는 주장도 있어 선거개표 조작설에 대한 의혹이 한층더 짙어졌다.  (안철수업체 직원 폭로 "모든 선거가 조작" 한토마 http://c.hani.co.kr/hantoma/2733425 ) 

이말은 왜 개표도 시작하기전 안철수가 미국으로 떠나면서 "누가 되든지 승복해야 한다"라고 이상스런 행동을 했는지 지금도 그 말이 납득이 가지 않는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이명박은 미국이 BBK 사건 자료만 한국에 넘겨주었어도 이명박은 청와대가 아니라 감옥소에 가게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미국은 이명박이 자기들에 충성스런 ‘들쥐 대표’가 되리라고 판단했고, 한국의 총독으로 점찍어 다카키 그룹에 지시하고, 그 다카키 그룹의 지시에 따라 '정치노빠'들이 이명박을 도와 대통령에 앉혔을 것이다. 이명박이 총독이 되자마자 마치 일제가 우리말을 없애고 일본말만 쓰도록 하듯이 '영어'를 쓰자고 법석을 떨고, 얼마나 충성스런 미국의 하수인이었고 뒷배경을 믿는 만큼이나 막무가내였는지 서술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박근혜가 집권한 것은 국정원 댓글부정과 개표부정의 의혹들도 많았지만 이러한 움직임의 그 배후에 미국이 있다는 생각을 지워버릴수 없다. 그녀가 그 아비 못지 않게 미국에 충성스런 하녀가 될 것으로 믿었기 때문이고, 과연 보시다시피 아주 잘 충성스럽게 하녀직을 수행하고 있는 것도 그녀의 뿌리와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미국이 내세우는 총독을 거부해야한다. 
미국이 문재인 안철수 박지원 김무성 등을 검토하며 반기문 카드도 만지작 거리는 것 같은데, 반기문 역시 미국에는 충성스러울 뿐, 정의롭고 민주적인 우리나라를 만드는데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인물이라고 본다. 그는 수 많은 사람들이 민주화를 위하여 고난받고 희생될 때에도 자기의 출세길에만 집착했다. 유엔 사무국장이 되어서도 코피아난 전 유엔 사무국장이 바른 소리 한 마디씩이라도 한 것에 반하여, 반기문은 단 한마디도 미국의 사악함이나 우리 남북문제에 대하여 바른 말을 못한 위인이다. 이런 자를 미국은 좋아할 것은 당연하고, 뜬금없이 언론에 띄우고 있다.

지금의 야당은 마치도 새누리당의 2중대 같은 생각만 떠오른다. 답답하고 안타까울 뿐이다.  

현재의 야당은 철저히 무시 또는 깨부수고, 새로운 민족의 화해 평화 협력과 99% 서민들을 보호하는 정책을 위하여 다카키 그룹과 외세에 맞서 싸울 수도 있는 정당을 새로 결성해야 한다. 지금의 야당으로는 새누리당을 꺽을 수 없을 것 같다.  나는 벌써 전에도 대통령감으로 언급하였던 인물들이 있다. 예를 들면 박원순, 정동영, 이정희 같은 인물들이 하나의 구심점을 만들어 힘을 모을 수 있다면  다카키그룹과 맞설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만일 이것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호남이 분리 독립하여 백제공화국을 세우고, 북과 평화 협력하는 길 밖에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분리된 나라를 또 분리한단 말인가? 미쳤냐? "라고 하겠지만, 흉악하고 더러운 아비가 온 가족들을 울타리 안에만 몰아넣고 괴롭히면 당신이라고 그 집을 나와 일을 하여 남은 식구들을 돕고 살아 갈 수 있게 해야 하는 것이다. 흉악한 자에 끌려가 죽는 단결보다는 분리하고 맞서 다른 살 길을 찾는 것이 낫다. 왜 이런 생각까지 비약하면서 안타까와 해야만 할까?  지금 우리 민족은 미국 일본의 아시아 전략의 희생물이 될 수 있는 백척간두에 서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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